[헤럴드POP=김현민기자]골든디스크 EXID 하니
지난 20일, 제 30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1nd Day의 막이 올랐다.
시상식에서 걸그룹 EXID는 본상을 수상했다. 수상 후 EXID 하니는 "저희가 2015년에 저희가 생각지도 못하게, 선물같은 한 해를 보냈어요. 2016년에도 저희의 바램이 있다면 2015년만큼 사랑받고 싶습니다."고 말했다.
이어 하니는 "설날인데 한 살 더 드신 거 축하드리고요, 가족 분들과 좋은 명절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하니는 다른 멤버들과 함께 EXID늬 '핫 핑크'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무대에서 하니와 EXID 멤버들은 각기 반짝이는 상의와 짧은 핫팬츠를 입고 등장해 강렬한 섹시 무대를 꾸몄다. 하니는 이날 롱 가죽 부츠를 소화하면서 종전보다 더욱 섹시해진 모습을 보여줘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무대를 본 팬들은 "다섯 명 다 엄청 이쁘다.", "오늘 무대 진짜 좋았다", "상 받은 것 축하합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