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 멤버들이 최악의 한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유시민 작가가 게스트로 출연해 ‘PR 시대’를 주제롤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출연진들은 전세계를 강타한 최악의 한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알베르토는 연일 계속되는 한파에 "중국 사람과 러시아 사람처럼 추운 나라 사람은 괜찮은데, 저같은 사람은 죽는다"고 말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하얼빈 사람들이 2월 말에 영하 25도인데, 봄이 다 왔다며 기뻐하더라"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기욤은 "퀘백에서는 윈터 퍼레이드를 즐긴다"며 "영하 30도 추위에도 사람들이 진짜 많이 온다. 50만 명이 참여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