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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박보검과 4종셀카 "형이 소장용으로 간직하자고 했는데..."

입력 2016-01-23 04:5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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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방탄소년단 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박보검의 다정한 셀카가 시선을 모으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뷔가 배우 박보검과의 친분을 뽐냈다.

사진: 방탄소년단 뷔 SNS
사진: 방탄소년단 뷔 SNS

뷔는 최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형이 소장용으로 간직하자고 했는데 싫다고 했어. 잘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커플티를 연상케하는 분홍색 상의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의 다정해보이는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월 화보 촬영에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 방탄소년단은 컴백 소감과 함께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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