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시그널’ 첫방, 왜 대박인가 했더니…‘미생’ 김원석 감독 연출

입력 2016-01-23 19:55:29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시그널’ 첫방

22일 tvN ‘응답하라 1988’의 후속으로 ‘시그널’이 첫 방송됐다.

사진 : tvN ‘시그널’
사진 : tvN ‘시그널’

방송 이튿날인 23일 tvN 측은 ‘시그널’ 첫방 시청률에 대해 “‘시그널’ 첫방 평균 시청률이 6.3%(닐슨코리아 유로플랫폼 가구 기준), 순간 최고 시청률 8.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시그널’ 첫방에 대해 tvN 측은 “케이블 10~50대 남녀 전 연련층에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으며 20~49세 남녀 시청층에서는 지상파를 포함한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고 전햇다.

‘시그널’ 첫방에서는 공소시효가 얼마남지 않은 15년전 초등생 납치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나가는 김혜수, 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시그널’ 첫방에는 한국 드라마물에서 찾아보기 힘들었던 서스펜스와 미스터리가 잘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긴장을 불러 일으켯다.

‘시그널’은 ‘싸인’ ‘유령’ 등으로 그간 한국 드라마에서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온 김은회 작가가 집필을 맡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앞선 tvN 드라마 ‘미생’의 김원석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월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시그널’ 첫방에 이은 2회 방송은 8시 30분 tvN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