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화려한 유혹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26일 오전 시청률 전문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밤 방송된 MBC 월화극 '화려한 유혹'(극본 손영목·연출 김상협) 32회의 시청률은 12.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1회 방송이 기록한 13.8%에 비해 1.3%P 하락한 수치이다.
이날 '화려한 유혹'에서는 신은수(최강희)가 강석현(정진영)을 유혹하기 위해 거짓으로 사랑을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강석현은 신은수를 더욱 더 신뢰하게 되는 모습이 공개됐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중인 KBS2 '무림학교'의 시청률은 3.5%를 기록했으며 SBS '육룡이 나르샤'는 1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네티즌들은 화려한 유혹 소식을 접한 뒤 "화려한 유혹 시청률 하락했네" "화려한 유혹 시청률 낮아졌군" "화려한 유혹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