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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홍종현, 몰래카메라에 연기력 폭발 “제가 막내니까…”

입력 2016-01-22 22: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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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정글의 법칙’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는 족장 오지호의 진두지휘 하에 과일탐사에 나선 출연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병만의 작은 섬에서 나홀로 생존을 시작한 시간 일명 배우 어벤저스들도 자신들만의 생존을 시작했다.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사진 : SBS ‘정글의 법칙’ 방송 캡처

‘정글의 법칙’ 이장우는 몸으로 날라드는 벌레에 “밀림에 들어와서 느낀게 벌레가 너무 많다는 것”이라며 불편함을 토로했다. ‘정글의 법칙’ 오지호는 “그럼 동물 같은 것도 있을 수 있겠다”고 기대를 드러냈고 안세하 역시 “동물은 내가 잡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밀림을 걷던 배우 어벤저스는 바나나 나무를 발견하고 식사를 챙길 수 있다는 생각에 잔뜩 들떠있었다.

그러나 배우 어벤저스가 딴 바나나는 덜 익은 바나나였던 것.

너무나 떫은 바나나에 출연진들은 하나같이 고개를 내저었다.

하지만 그냥 버리기엔 아까운 바나나에 출연진들은 진액이 덜 나오는 바나나를 골라 한 명이 시식하기로 정했다.

이에 홍종현은 “제가 막내니까 해보도록 하겠습니다”라며 바나나를 먹었다.

홍종현은 “어? 이건 괜찮은데요?”라며 이에 오지호가 바나나를 시식했다.

오지호는 바나나를 먹은 뒤 홍종현에 “일루와”라며 홍종현의 깜찍한 몰래카메라에 속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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