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려욱
가수 려욱이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가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에게 골든디스크 수상을 축하한다는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려욱은 자신의 트위터에 "규현아 수상 축하해 ~ 너의 목소리는 정말 보물이야 ! 다음앨범 기대한다잉 ~~~!!!!!!"라는 글과 함께 규현이 수상하고 있는 방송 사진을 찍어 공개했다.
이날 규현은 '제30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날 디지털 음원 부문 본상을 받은 규현은 "11년차 아이돌 가수이자, 예능 MC이자, 뮤지컬 배우, 신인 발라드 가수 규현이다"라며 솔로로 본상을 수상한 소감을 고백했다.
한편, 로이킴이 려욱의 1승을 제지했다.
로이킴은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에서 김광석의 '나의 노래'를 택한 려욱을 이기고 2승을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