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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박소담과 에이핑크 손나은' 여신 두 명에 男배우는?

입력 2016-01-22 23: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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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가 캐스팅을 마쳤다.

16부작 미니시리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는 배우 안재현, 정일우, 박소담, 씨엔블루 이정신, 최민, 에이핑크 손나은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제작 초읽기에 들어갔다.

100% 사전제작으로 올해 상반기 방송 예정인 16부작 판타지 동거 로맨스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여주인공 은하원이 닮은 듯, 닮지 않은 하늘그룹 3명의 사촌 형제들이 살고 있는 대저택 '하늘집'에 입성하면서 통제 불가능한 재벌 3세들과 함께 위험천만한 동거를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펀치' '용팔이' 등을 제작한 제작사인 HB엔터테인먼트로 알려져 관심을 받고 있다. 드라마는 100% 사전제작으로 진행되며 올해 상반기 국내 편성을 비롯하여 아시아 미주지역 등 전세계 동시 방송을 논의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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