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푸켓서 '응팔' 선납치...박보검은 '뮤뱅' 후납치

입력 2016-01-23 18:40:39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에 '응팔' 출연진이 참여한다.

쌍문동 청년 4인방의 출연이 결정되면서 관심이 뜨겁다.

사진:응팔출연진/안재홍인스타그램
사진:응팔출연진/안재홍인스타그램

23일, tvN '꽃보다 청춘' 제작진은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안재홍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편 촬영을 위해 나미비아로 떠난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지난 두 달 동안 응팔 제작진과 면밀히 연계해 비밀리에 여행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앞서 네 명의 청춘들은 태국 푸켓에서 '응팔' 포상 휴가를 즐기고 있었다. 그러던 중 푸켓에 잠복한 나영석 PD와 '꽃보다 청춘' 제작진에 납치되어 아프리카로 향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박보검은 '뮤직뱅크' MC 촬영분을 위해 한국으로 귀국했다가, 다시 제작진에 이끌려 아프리카 행 비행기로 향했다.

네 사람은 아프리카 나미비아에 도착해 사막, 야생동물, 빅토리아 폭포 등을 여행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