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무한도전
'무한도전’ 시청률이 상승세를 기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17.4%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방송분(12.8%)보다 4.6%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이로서 무한도전은 동시간대 1위에 해당하는 시청률을 기록해 상승세를 보였다.
또한 이날 '무한도전'은 '행운의 편지' 특집으로 펼쳐져 각각의 멤버들의 소망을 담은 편지를 직접 배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정준하는 멤버들에게 속아 총 4통의 편지를 받게돼 관심을 모았다.
한편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12.0% SBS ‘토요일이 좋다’는 6.4%를 각각 기록했다.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소식을 접한 뒤 "무한도전 편지 특집 대박이었다" "무한도전 정준하 올해는 대상 후보일까" "무한도전 정준하 너무 웃기다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