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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틴 스튜어트, 인생작 만났나…'월터 교수의 마지막 강의' 3월 개봉

입력 2016-01-25 09: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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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희 기자]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출연하는 영화 '월터 교수의 마지막 강의'(감독 팀 블레이크 넬슨)가 오는 3월 개봉한다.

배급사 씨네룩스는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생애 최고의 연기를 펼쳤다고 극찬 받고 있는 '월터 교수의 마지막 강의'가 오는 3월 개봉한다"고 밝혔다.

[사진=영화 '월터 교수의 마지막 강의' 해외포스터 및 스틸컷]
[사진=영화 '월터 교수의 마지막 강의' 해외포스터 및 스틸컷]

'월터 교수의 마지막 강의'는 뉴욕 콜롬비아 대학원의 노교수가 은퇴를 앞두고 돌이킬 수 없는 사건을 겪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뉴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여러 인물들의 상황이 현재 우리들의 모습을 다양한 방식으로 투영한다.

이러한 방식은 자기개발, 심리 분야의 도서, 강연 등과 더해져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난제 속에 살아가고 있는 모두에게 뜻깊은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 영화는 미국 개봉 당시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때문에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스틸 앨리스',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이후 또 어떤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냈을지 '월터 교수의 마지막 강의'에 많은 영화 팬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는 3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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