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허영지
카라의 멤버 허영지가 홀로서기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귀여운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집중됐다.
허영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어요. 고맙습니다 언제나스마일♥ (입술 안발라서 그래요!!!) #팬바보영지 #엔돌핀영지 출동 #밖은 추워요..#감기 걸리지마요 #영재발굴단 #녹화 대기중 #홍대 어딘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꺼운 패딩을 입고 차량에서 기다리고 있는 허영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머리에 꽂은 왕리본이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허영지 활동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다” “허영지 항상 응원합니다.” “허영지 혼자서도 잘 해낼 듯”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 해체 후 홀로서기에 나선 허영지는 최근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엄청 긴장되지만 열심히 살아보려고 한다”라며 당찬 의지를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