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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해피엔딩’ 권율, 정경호보다 내가 나은 점은 직업?!

입력 2016-01-28 18:4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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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해피엔딩 권율

MBC 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이 화제인 가운데, 권율의 솔직한 인터뷰가 눈길을 끌었다.

최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한 번 더 해피엔딩’ 배우들이 다함께 출연해 화기애애한 인터뷰를 이어나갔다.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이날, 정경호는 “훈남 역할을 맡은 권율이 평소에 인기가 많은 편이냐”라고 묻자 “저의 대학교 선배님이에요.“라고 답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그때는 어땠냐”는 질문에 “별로였어요”라는 농담을 던졌다. 정경호는 “한 살 터울이어서 굉장히 어려웠어요.”라고 설명을 덧붙여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에 권율에게 “정경호보다 내가 이건 낫다”라는 질문을 던지자 “저는 의사가운이죠. 일단 직업군이 안정적이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권율은 MBC '한 번 더 해피엔딩'에서 장나라와 본격적으로 썸을 타기 시작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여 여심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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