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오세득 사기 혐의 없다 "잘못된 보도, 월급 받는 셰프일 뿐"

입력 2016-01-28 19:48:00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오세득

오세득 4억 원대 사기 횡령 혐의 없다

'냉장고를 부탁해' 오세득 사기 혐의로 고소당했다는 설 사실무근

사진:오세득/본사DB
사진:오세득/본사DB

28일, 셰프 오세득이 최근 4억 원대 사기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는 세간의 소문이 퍼졌다.

그는 투자자 박 씨와 상의 없이 레스토랑을 매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의사 박 씨는 오세득의 고급 레스토랑에 4억 원을 투자해 왔으며, 최근 매각이 투자자와의 상의 없이 진행되어 문제가 되었다는 설이다.

오세득 측은 그러나 "사업을 확장하던 중, 사기를 당해 부득이하게 매각한 것이다. 박 씨 주장대로 몰래 처분한 것이 아니다."고 설명했다고 전한다.

또 오세득은 해당 사기 횡령 혐의로 고소장을 받은 적도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저희 측에서도 오세득 셰프도 고소장을 받지 않았다. 오세득은 월급을 받는 셰프였다. 주주들 간의 싸움에 셰프의 이름이 들어간 것이다. 잘못된 보도다."고 주장했다.

해당 언급에 따르면, 오세득 셰프의 피소는 사실 무근이며 서울중앙지방검찰청도 확인할 수 없는 내용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