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하정우 그림 하정우 전시
배우 하정우 전시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버지 김용건의 아낌없는 지지와 응원이 화제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용건은 "큰 아들 하정우가 미국 LA에서 그림 전시회를 할 예정인데 얼마 전 감독을 맡은 영화 '허삼관'까지 개봉해서 해서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아들 하정우에 대한 자랑을 이어갔다.
이에 전현무는 "(하정우의) 전시회에 꼭 가고 싶다. 나는 취미가 없는데, 자기 활동 이외에 과외 활동도 열심히 하는 하정우가 정말 부럽다"고 고백했다.
한편, 28일 복수매체 보도에 따르면 전시중인 하정우의 그림은 이미 완판, 특히 그림값이 중견 작가 수준은 1800만원을 웃도는 금액에 팔린 사실이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