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금사월 윤현민
금사월 윤현민의 프로포즈와 함께 '내 딸, 금사월'의 인기가 더 뜨거워지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 41회는 32.1 %(TNMS 수도권 기준) 기록, 3주 연속 시청률 30%를 넘기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41회에서 시청자들에게 찬사커플로 불리는 사월(백진희)을 향한 찬빈(윤현민)의 프러포즈 장면이 그려졌다.
찬빈은 사월에게 마음이 담긴 노래를 부르고 "사랑해줘서 고마워...평생 너만 보고 갈게"라고 달콤한 말을 전했다. 사월 또한 감격한 듯 "평생 우리 오늘처럼만 사랑하고, 행복하게 살자"고 말한 뒤 키스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