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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스타의 탄생 블랙넛, "한 1억 벌어 엄마에게 다 줬다"

입력 2016-01-26 02: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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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랩스타의 탄생

랩스타의 탄생의 블랙넛이 출연했다.

25일 방송된 MBC 다큐스페셜 '랩스타의 탄생'에 '쇼미더머니4' 출연자 블랙넛이 출연했다.

이날 블랙넛은 "방송 이후 1억원 정도 벌었다"며 "수입을 다 엄마에게 줬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왜 엄마에게 다 드렸냐"고 묻자 블랙넛은 "엄마 빚을 빨리 갚아야 한다"고 대답했다.

또한 블랙넛은 "얼마 못 벌었다. 한 1억 벌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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