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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학교’ 측 “조기종영 관련해 확정된 부분이 없다, 논의 중”

입력 2016-01-26 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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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무림학교

'무림학교' 측 관계자가 조기종영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사진: 무림학교
사진: 무림학교

26일 한 매체는 '무림학교'(극본 양진아 연출 이소연)가 애초 20부작과 달리 16부를 끝으로 조기 종영하기로 확정했다고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보도와 관련해 '무림학교' 측 관계자는 "'무림학교' 후속 드라마 준비 때문에 아직까지 조기종영과 관련해서는 확정된 부분이 없다.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또한 무림학교에 출연중인 배우의 현장 관계자는 "드라마 조기종영에 관해서는 제작진으로부터 정확한 얘기를 들은 것이 없다"며 "내일(27일)부터 다시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무림학교'는 제작비 문제를 비롯해 낮은 시청률로 KBS와 제작사 사이에 마찰을 겪은 바 있다.

한편 무림학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림학교 조기종영 아니길" "무림학교 이현우 멋지다" "무림학교 어떻게 되려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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