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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랭두드러기 특징, "간질+따끔" 사망에 이를수도… 예방법은?

입력 2016-01-27 22: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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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한랭 두드러기를 호소하는 환자들이 급증하며 한랭 두드러기의 특징이 화제다.

한랭 두드러기란 찬 공기나 찬물에 피부가 노출 되었을 때, 노출된 부위에 붉게 부푼 두드러기가 발생하는 현상이다.

심한 경우는 호흡곤란, 빈맥과 두통이 동반될 수 있고 전신이 한랭에 노출 시에는 사망에 이르게 될 수도 있으며, 평균 6~9년 지속된 후 자연 소실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랭 두드러기의 증상으로는 특정 부위 피부가 간질거리거나 따끔따끔 거리고, 붉게 팽진이 생긴다.

사진: MBC 제공
사진: MBC 제공

만약 이러한 증상을 한 번이라도 겪었다면 지속해서 한랭 두드러기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한편 한랭 두드러기의 예방을 위해 추운 날씨에 외출을 해야 한다면 최대한 따뜻하게 옷을 입고 찬 공기에 노출되는 부분이 없도록 신경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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