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에… 소박한 결혼 ‘누리꾼들 축하’

입력 2016-01-27 22:00:58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혜 기자]박희순 박예진과 혼인신고

배우 박희순과 박예진의 혼인신고가 알려지며 누리꾼들로부터 축하 세례가 이어지고 있다.

27일 오후 박예진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타 매체를 통해 "최근 박희순 박예진이 혼인신고를 올렸다"며 "자세한 사항은 배우 개인사라 말씀 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본사DB
본사DB

박희순 박예진은 지난 2011년 열애를 인정한 바 있다. 박예진이 그 해, 박희순의 소속사인 열음엔터테인먼트로 이적했고 두 사람은 선후배 연기자 관계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면서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어 2012년 박희순과 박예진은 호두엔터테인먼트로 또 한 번 이적했다. 하지만 지난해 11월, 두 사람은 각기 다른 소속사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한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다. 하지만 두 사람은 결별설에 휘말린지 두 달도 채 되지 않아 결혼식을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를 마치며 마침내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특히나 박희순 박예진은 무려 6년차 커플이지만 공식석상에서는 서로에 대한 언급을 자제하는 등 각자를 존중하며 조용히 자신들의 일에 몰두해 관심을 모았다.

이에 누리꾼들의 축하도 잇따르고 있다. 연예인들의 화려한 결혼식이 누리꾼들에게 위화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하는 가운데, 이들의 소박한 혼인신고에 "축하합니다" "멋진 부부네요" "멋지다" "쉽지 않을 텐데 대단하다" "대박. 획기적이다. 이런 문화 좀 퍼졌으면" "결혼식을 생략했다는 자체가 대단" 등의 댓글로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