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장근석 대박
장근석이 ‘대박’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가운데, 그의 발언이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열린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의 제작발표회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장근석은 '프로듀스 101' 촬영 중 101명의 연습생들에게 자비로 치킨을 사준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장근석은 ""치킨을 2조각 먹으려는 친구에게 '그거 내려둬'라고 말했다”며 “가수가 되기 위해 예뻐지라는 게 구시대적인 생각일 수도 있지만, 끝없는 자기 관리는 필수적이다"고 생각을 전했다.
또 장근석은 "외모도 결국 실력의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자신이 연예인으로서 부단히 노력해온 사실을 전했다.
장근석은 ”부족한 점이 있다면 본인이 가꿔서 더 아름다워 보일 수 있도록 꾸미는 것도 엔터테이너로서의 역량이라고 생각한다"고 생각을 밝혔다.
Mnet '프로듀스 101'은 국내 46개 기획사에서 모인 여자 연습생 101명 중 걸그룹 데뷔할 스타를 뽑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22일 밤 11시 첫 방송됐다.
한편, 장근석은 28일 사극드라마 ‘대박’의 주인공으로 2년 여만에 안방으로 복귀함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