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프라이드 치킨 유래..치킨의 잦은 섭취는 '독'

입력 2016-01-28 17:09: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프라이드 치킨 유래

프라이드 치킨의 유래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끈다.

프라이드 치킨은 닭고기를 조각 내거나 통째로 하여 180~190℃의 기름에 튀긴 요리로 중세시대 지중해 유역에서 시작된 닭튀김 요리가 여러 국가로 전해지며 발달하다가 미국으로 전해졌다.

jtbc 뉴스
jtbc 뉴스

스코틀랜드 이민자들이 전한 튀긴 닭 요리에 아프리카로부터 온 흑인들이 먹던 향신료가 더해져 지금의 프라이드치킨을 탄생시켰다.

지역에 따라 만드는 방법이 달라 맛에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잘 만든 프라이드치킨은 바삭바삭한 껍질과 간이 잘 배인 부드러운 속살이 특징이다.

한편 프라이드 치킨의 잦은 섭취는 독이될 수 있다. 치킨 한 조각만 먹어도 나트륨 하루 권장량의 30%를 채우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치킨은 튀기거나 굽는 조리방식, 양념 정도에 따라 열량과 나트륨, 지방 함량이 달라지므로 건강 상태와 식생활 습관을 고려한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