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올림픽 대표팀
올림픽 대표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7일, 한국은 카타르와의 4강전에서 3-1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는 우리나라에 '세계 최초 8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이라는 영광을 안겨 주었다.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대표팀이었던 우리 축구 팀은 이제 '올림픽 대표팀'이라는 명예를 걸고 한일전을 뛰게 되었다.
한일전은 오는 30일 23시 45분부터 MBC, SBS에서 생중계된다. 이날 일본과의 결승전 경기는 상대가 숙적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더 뜨겁다.
경기는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대한민국 신태용 감독 팀은 피파랭킹 51위, 일본의 테구라모리 마코토 호의 대표팀은 53위를 기록하고 있다.
전적으로 우리가 6승 4무 4패, 일본이 4승, 4무 6패라는 점에서 우리가 더 앞서는 듯 싶지만 결과는 미지수다.
이번 경기를 앞두고 네티즌들은 "우리나라 계속 밀고 나가자!", "한일전 사이다 승리 하자", "올림픽도 휩쓸자"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