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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3대 천왕' 하니, "계약 끝나면 다른 직업 갖고싶다" 고백

입력 2016-01-28 22: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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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하니

EXID의 하니가 '백종원의 3대 천왕'에 합류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하니의 발언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하니는 과거 Mnet '문희준의 순결한 15 플러스' 게스트로 출여해 "계약이 끝난 후에는 다른 직업을 갖고싶다. 하고 싶은 공부가 있고 하고 싶은 일이 있다"고 말했다.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사진:하니 인스타그램

이어 하니는 "심리상담가가 되는 것이 꿈이다"라고 발언해 이목을 끌었다.

그러나 하니는 이후 행사 인터뷰에서 "나중에 하고 싶은 것이 있다는 얘기였다. 팬들을 걱정시켜 너무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한편, 하니는 28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에서 진행된 ‘백종원의 3대천왕’ 기자간담회에서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짜게 먹는 식습관까지 바뀌었다. 개인적으로 고마운 프로그램”이라고 속내를 내비쳤다. 하니는 또 “녹화를 하면서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이 직업이 좋구나. 행복한 직업이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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