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운전면허시험 어려워진다, '면허관광' 중국인↑..中정부 '면허발급 제한요청'

입력 2016-01-28 10: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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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운전면허시험 어려워진다

경찰청이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장내기능 시험 항목을 늘리는 등 시험 제도를 강화할 예정이다.

중국인들이 '면허관광'까지 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쉽다는 지적을 받은 운전면허시험. 상황이 이렇자 지난해 중국 정부는 우리 경찰에 자국민의 면허 발급을 제한해달라는 요청까지 했다.

yt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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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쉬운 면허 취득은 결국 실제 운전할 경우 안전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면허시험 제도가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대폭 강화된다.

우선 장내 면허 시험이 지금보다 어려워진다.

지난 2011년 취득 비용과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간소화된 면허시험이 5년 만에 다시 강화되면서 어떤 효과를 내게 될지 주목된다.

이에 누리꾼들은 '운전면허도 엄여히 자격증인데 시발 너무 쉬우면 안되잖아''소용없다 도로주행을 까다롭게해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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