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해피투게더3
28일,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가 방송되었다.
오늘 방송 '금의 환향' 특집에는 뮤지컬 배우 백주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 방송에 출연한 뮤지컬 배우 백주희는 자신에 대해 "경력이 많다"고 소개했다.
이날 백주희는 "캣츠로 데뷔했다. 16년차다. 최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금발이 너무해 기타 등등에 출연했다."고 말했다.
이어 백주희는 "나이가 많아요. 포털에 나이 비밀로 했어요."라고 말하면서 정상훈과 같은 나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의 나이는 옷에 '76'이라고 적혀 있어서 금방 들키고 말았다. 이어 그는 "과거 소속사에서 80으로 활동하자고 말해서 그렇게 했는데, 양심에 걸려서 나중에 밝혔다."고 말했다.
이어 백주희는 황정민에 대해 "처음 봤을 때 이런 얼굴이 아니었다. 점점 얼굴이 빨개진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