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임지연
배우 임지연이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과거 자신의 신체 사이즈를 공개했던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끈다.
임지연은 지난해 8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키 166cm, 몸무게 48kg가 적힌 프로필에 "이렇게 공개하는 거냐"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임지연은 "47~48kg 정도 나간다"고 말했고, 리포터 박슬기가 "혹시 몸무게가 47.9kg 아니냐"고 묻자 "47.8kg 정도 된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은 31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임지연의 화장품 광고 촬영 현장이 나왔다.
임지연은 동문 변요한, 수호(엑소), 김고은과 친분을 밝혔다. 특히 수호와 최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기도 했다. 임지연은 “시상식에서 오랜만에 만났다. 저희 동기끼리 단톡방이 있다. 재밌는 웃긴 짤이 바로바로 올라온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