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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열애설 부인, 그레이 측 "친한 동료일뿐 연인 관계 아니다"

입력 2016-01-30 10: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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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티파니 열애설 부인'

소녀시대 티파니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그레이 측에서도 연인 관계가 아님을 밝혔다.

지난 29일 오전 한 매체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예쁜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고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소녀시대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티파니와 그레이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바로 열애설을 부인했다.

티파니-그레이 인스타그램
티파니-그레이 인스타그램

하지만 그레이 측에서는 "본인에게 확인중"이라는 말로 입장을 확실히 표명하지 않아 팬들을 궁금했다.

이날 오후 그레이 측은 "본인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친한 동료인 건 맞으나 연인 관계는 아니라고 하더라"며 공식 입장을 밝히며 티파니-그레이의 열애설은 일단락 됐다.

한편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아니구나" "얼마나 친하길래 열애설이" "어쨋든 아님 된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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