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정가은 결혼
정가은 결혼 소식이 뜨거운 축하인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가 '송혜교 닮은 꼴'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송혜교 닮은꼴로 화제가 되어 이름을 떨친 정가은 과거 방송에서 "이제 송혜교의 이름을 그만 썼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전화왔다고 직접 전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확실한 이유는 알수 없으나 송혜교 측에서 불편해하는 추측이 난무했기 때문.
하지만 이에 대해 정가은의 매니저는 송혜교의 타이틀이 붙는 것에 대해 오히려 아쉬움을 토로하며 "우리도 정가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덧붙여 더욱 주목을 받았다.
한편, 정가은은 2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컨터컨티넨탈 호텔 5층 그랜드볼룸 홀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화촉을 올렸으며 결혼식 축가는 가수 더원이, 사회는 god 데니 안이 맡아 부러움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