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하니
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주류광고에 대한 욕심을 밝혔다.
30일 밤 9시10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의류광고 촬영현장에서 하니의 단독 인터뷰가 진행됐다.
하니는 개별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EXID 멤버들의 반응을 묻자 "최근 피곤할까봐 걱정 많이 하더라. 틈틈이 잘 자라고 했다"고 답했다.
체력 관리 방법을 묻자 그는 "유산균을 먹기 시작했다. 조금 속도 편하고 좋더라"라며 "앞으로는 반오십도 됐으니 이것 저것 잘 챙겨 먹으려 한다"고 말했다.
또 하니는 찍고 싶은 광고에 대해 "반오십이 됐으니 주류 광고를 찍어보고 싶다"며 술 마시는 행동을 해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MC는 올해를 어떻게 전망하느냐고 물었고 이에 하니는 "원숭이 해니까(띠와 같은 해) 뭘 해도 다 잘될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