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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청춘’ 포스톤즈, 눈 위에 누워 별똥별 오로라 감상 “수산시장 생선들?”

입력 2016-01-29 22: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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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혜 기자] 꽃보다 청춘

‘꽃보다 청춘’ 포스톤즈가 눈 위에 누워 밤하늘을 감상했다.

29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서는 정상훈, 정우, 조정석, 강하늘이 비크의 마지막 밤을 보냈다.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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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포스톤즈는 마지막 밤을 오로라 감상으로 보내기 위해 차를 따고 광야로 나갔다.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아 포스톤즈는 하늘을 가로지르는 초록 빛 아름다운 오로라와 또 별똥별을 볼 수가 있었다.

그 아름다운 풍경에 포스톤즈는 감탄했고, 또 자신들이 오로지 달빛에만 의존해 이곳에 있는 것에 놀라워했다.

다른 빛 없이 오로지 달빛만으로 그림자가 생긴 것을 볼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던 것.

이어 포스톤즈는 눈 위에 나란히 누워 밤하늘을 구경했고, 이 모습에 정상훈은 “우리 수산시장에 갓 올라온 생선들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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