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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의외의 연애스타일 고백…"한 번 만나면 오래간다"

입력 2016-01-31 22: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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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박보검

배우 박보검이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배우 이현우의 도플갱어로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연애 스타일에 대한 언급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보검은 과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데뷔 이후 연애를 한 번도 못 해봤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사진:박보검 공식 트위터
사진:박보검 공식 트위터

박보검은 이어 "소속사에서도 `연기를 위해 연애를 해라`고 했다. 그렇다고 데뷔 전에 연애를 많이 한 것도 아니다. 한 사람을 만나면 오래, 깊게 만나는 편"이라 털어놨다. 그는 또한 "친구들이 연애하는 모습을 보면 부럽고 `나도 잘 할 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든다. 연애세포가 어떻게 돼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라며 "그런 느낌을 잃지 않으려고 달달한 작품도 보고 커플 사진도 보고 그런다"고 덧붙였다.

한편, 31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도플갱어 스타들이 소개됐다.

박보검과 이현우는 도플갱어 스타로 소개됐는데 소름 돋는 싱크로율로 눈길을 끌었다.

김고은과 박소담도 닮은꼴 스타로 소개됐다. 여기에 여심을 흔드는 근육질 몸매까지 닮은 허경환과 박해진과 황치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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