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준케이
그룹 2PM 멤버 준케이가 '복면가왕' 네모의 꿈으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준케이의 결혼관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과거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2PM 멤버들이 준케이가 결혼을 가장 먼저 할 것 같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해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2PM(준케이 닉쿤 우영 준호 찬성)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컬투는 2PM에게 "결혼을 제일 먼저 할 것 같은 멤버"에 대해 물었다. 이에 닉쿤은 "준케이가 빨리할 것 같다"고 말했고, 찬성 역시 "갑자기 날 잡아서 올 것 같다"고 거들었다.
이어 우영은 "이번 타이틀곡 '우리집'도 썼다"며 결혼 준비가 된 준케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PM 준케이가 '복면가왕' 네모의 꿈으로 출연했다.
준케이는 1월3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네모의 꿈으로 무대에 올라 음악대장과 3라운드 경쟁을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