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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승리’ 전소민, 통화 엿듣고 유호린 사고 진실 알게 돼

입력 2016-02-01 08: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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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전소민이 유호린의 사고에 대해 알게 됐다.

1일 방송된 MBC '내일도 승리' 66회에서는 한승리(전소민)이 직장 동료인 고민정(이주윤)이 몰래 통화하는 걸 듣고 서재경(유호린의)의 사고 내막에 대해 알게 됐다.

사진 : MBC 내일도 승리 캡처
사진 : MBC 내일도 승리 캡처

서재경이 사고를 당한 날, 고민정이 자료실에 갔던 사실을 알게 됐지만 고민정은 보지 못했다고 거짓말을 했다.

그러나 사무실을 나선 고민정이 몰래 통화하는 내용을 엿듣게 됐다. 고민정은 “승리 씨는 몰라요. 팀장님이 혼자 의자에서 떨어지신 거. 절대로 말 안 할게요.”라며 은밀하게 통화 중이였다.

이어 통화를 엿듣게 된 한승리가 왜 거짓말을 했냐고 도움을 요청했지만 “내 입장이 너무 곤란해져. 회사에서 쫓아낸다고 했단 말이야.”라며 고민정은 끝내 진실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한편, MBC '내일도 승리'는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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