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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승리’ 이보희 ‘후계자 자리 노리지마’ 최필립에게 경고

입력 2016-02-01 08: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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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내일도 승리

‘내일도 승리’ 이보희가 최필립에게 조심하라고 경고했다.

1일 방송된 MBC '내일도 승리' 66회에서는 지영선(이보희)가 차선우(최필립)을 따로 불러 자신의 위치를 제대로 파악하라고 한마디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 MBC 내일도 승리 캡처
사진 : MBC 내일도 승리 캡처

이날, 공초희(이응경)에게 돈봉투를 건넸다가 무시당한 지영선은 차선우를 따로 불렀다.

이어 “손 놓고 있는 진짜 이유가 뭐야.넌 언제든 발 뺄 준비를 하고 있는 거야.”라며 차선우를 다그쳤다.

그러나 최필립은 “재경이와 장모님을 위해서 얼마나 노력을 했는데요.”라고 대답했다.

지영선은 “우리가 아니라 네 야욕을 위해서겠지. 후계자 자리 노리지마. 네 역할은 재경이(유호린)을 서동의 후계자로 만드는 거야.”라며 최필립에게 경고했다.

한편, MBC '내일도 승리'는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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