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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네모의 꿈 준케이, "김민정과 '우결' 찍고파…카라보다 낫다"

입력 2016-02-01 09: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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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최원영 기자]복면가왕 네모의 꿈

'복면가왕'에 출연한 '네모의 꿈'의 정체가 아이돌그룹 2PM 멤버 준케이로 밝혀진 가운데 준케이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준케이는 과거 카라와의 합동 팬미팅에서 "배우 김민정과 '우결'을 함께 찍고 싶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복면가왕' 네모의 꿈.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복면가왕' 네모의 꿈. 사진=KBS2 '해피투게더' 방송화면 캡처]

당시 그는 "'키드캅'을 할 때부터 김민정을 좋아했다.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며 즉석에서 영상편지를 보내기도 했다. 이어 2위로 카라 니콜, 3위로 카라 박규리를 택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준케이는 3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네모의 꿈'으로 출연해 5연승 '여전사 캣츠걸'에 도전했지만 패하며 정체를 공개했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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