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박경
그룹 블락비 멤버 박경이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가운데 과거 그가 '여성 아이돌'에 남다른 관심을 보인다는 사실이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해 4월 블락비 피오는 Mnet '블락비의 개판5분전'에서 같은 그룹 멤버인 박경의 비밀에 대해 폭로했다.
피오는 "박경 형 키는 169.9다. 취미는 코파기, 영상통화하기다"라고 말해 박경을 당황하게 했다.
이어 "자신의 메이크업, 헤어가 예쁘게 됐을 때 주변 여자들과 영상통화를 한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을 웃음짓게 했다.
제작진이 걸그룹 누구와 통화를 했냐고 물어보자 피오를 비롯한 블락비 멤버들은 "A그룹, J그룹, D그룹"이라고 줄지어 말해 박경을 당황하게 했다.
한편,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박경이 이장원이 푼 문제를 또 다른 논리적 접근으로 풀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3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이하 '문제적 남자')에서는 탤런트 최창엽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