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내 딸 금사월' 송하윤, 드라마 인기 업고 젤웨어 모델 발탁

입력 2016-02-01 08: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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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주 기자]'내 딸, 금사월'의 히로인 송하윤이 젤웨어 메모리(MEMORY)의 새로운 뮤즈로 발탁됐다.

송하윤은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의 시청률 고공행진에 이어 브랜드의 뮤즈로 발탁되는 겹경사를 맞은 셈이다. 1일 브랜드 화보를 공개했다. 세련된 외모에 독특한 젤웨어에 눈길이 간다.

[사진제공=메모리]
[사진제공=메모리]

메모리는 시즌마다 트렌디한 컬러의 신제품을 선보이며 패셔니스타가 선호하는 젤웨어로, 이번에는 송하윤을 뮤즈로 삼아 24가지 컬러로 구성된 4가지 컬렉션을 선보였다.

[사진제공=메모리]
[사진제공=메모리]

송하윤은 인기리에 방영 중인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에서 억척스러운 모습 뒤에 감춰왔던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극중에서 복수의 키를 쥐고 있는 이홍도(주오월) 역을 맡아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교통사고를 당해 행방이 묘연했던 송하윤이 극적으로 재등장한 41화 방송분은 전국 시청률 32.2%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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