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이승기 군입대, 갓 서른 된 남자의 입대 포부는? "튀지 않겠다"

입력 2016-02-01 18:30:1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현민기자]이승기 군입대

1일, 이승기가 군에 입대했다.

이승기는 충남 논산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팬들의 환송인사를 받았다.

사진:이승기/본사DB
사진:이승기/본사DB

2월 1일, 입소 직전 이승기는 취재진에 “조용히 입대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많이들 찾아와 주셔서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87년생인 이승기는 올해 서른이 되어 늦은 나이에 군에 입대하게 되었다. 그는 만 스물 아홉으로 군에 입대하면서 “늦은 나이에 군대 가게 돼 부끄럽다. 드라마, 예능, 영화 등 갑작스럽게 일이 몰려서 이제야 가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1일 입대한 이승기는 논산육군훈련소 5주 훈련을 마친 뒤 1년 9개월 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내년 10월 31일이면 복귀해 다시 팬들을 만나게 된다. 팬들은 “이승기, 몸 건강히 다녀 와”, “이승기, 조용히 다녀와서 다시 만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승기는 군 입대 포부로 “튀지 않고 생활 잘 할 것”이라고 덧붙여 팬들에 믿음직스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