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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황재근, “유학 당시 돈 없어 누더기 패션이었다”

입력 2016-02-02 0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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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비정상회담

‘비정상회담’의 황재근이 유학 시절에 누더기 패션을 언급했다.

사진: 비정상회담
사진: 비정상회담

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연출 김희정, 홍상훈, 김재원, 최보윤, 이주연)에서는 ‘빚진 청춘에게 빛을’이라는 주제의 안건이 상정돼 토론을 펼치는 패널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황재근은 “유학 당시 동양인 스킨헤드가 잘 없었다. 그래서 눈에 띈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어 황재근은 “특이한 옷도 많이 만들었었다. 유학 당시에는 멋을 내고 다닌 것은 아니다. 돈이 없어 누더기 패션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날 황재근은 방송에서 "막연한 꿈보다 구체적 계획이 중요하다. 우선 전공을 구체적으로 정해 자세히 알아보는 게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자금 대출이 있으면 유학을 가기 위한 대출이 불가능하다. 대출을 갚아야 대출이 나온다"고 조언해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소식을 접한 뒤 "비정상회담 황재근 누더기 패션이라니" "비정상회담 황재근 누더기와는 안 어울린다" "비정상회담 황재근 역시 매력"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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