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치즈인더트랩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이 김고은에 기습 백허그를 했다.
1일 방송된 tvn '치즈인더트랩'에서 오영곤의 휴대폰을 통해 박해진의 과거 메시지를 읽게된 김고은이 혼란스러워했다.
김고은은 박해진이 자신과 오영곤을 이어주려 했따는 사실과 다른 여자친구가 있다 오해하며 괴로워했다.
결국 김고은은 박해진에게 잠시 시간을 갖자 통보했다.
박해진은 김고은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애썼지만, 김고은은 이를 모르는 척 했고, 두 사람은 잠시 떨어져있게 됐다.
그동안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욱 키워나갔고, 김고은은 강의실에서 박해진이 자신을 못 본 척 지나가자 서운함에 휩싸였다.
결국 박해진이 김고은의 뒤에서 백허그하며 위기를 맞은 두 사람의 관계가 다시 풀릴 것인지 기대감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치인트 너무 재밌어''아 설렘'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