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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 예방법은? 적정 체중 유지와 더불어 무릎의 부담 줄여야

입력 2016-02-02 02: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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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아람 기자]퇴행성관절염 예방법

퇴행성관절염 예방법에 관심이 쏠렸다.

퇴행성관절염은 연골이 닳아 염증과 통증이 발생하는 질환으로 주로 50대 이후 많이 나타난다.

과도한 다이어트 등으로 뼈가 약해진 젊은 층에서도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사진 : KBS
사진 : KBS

예방법으로는 매일 30분 이상 꾸준한 운동을 하거나 적정 체중을 유지 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무릎의 부담만 줄여주어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앉았다 일어날 때 무릎 대신 손의 힘을 사용해야 한다. 같은 자세로 오래 서 있지 말고 좌식 생활을 하라. 또 보조기구를 사용해서 무릎을 아끼는 것이 좋다.

비타민 A와 C, E 와 셀레늄 등의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예방법 중 하나다.

비타민 A가 풍부한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고구마와 당근, 감 등이 있다. 고구마에는 비타민A가 많이 들어 있다. 비타민A는 몸에서 습기가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해 윤택하고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또 고구마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피부에 좋을 뿐만 아니라 감기를 예방하고 겨울철 추위를 누그러뜨리는 작용도 한다.

당근과 감 역시 비타민A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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