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류준열 첫 팬미팅
류준열의 첫 팬미팅 티켓팅이 화제인 가운데, ‘택시’에서 프리허그를 한 류준열의 인기도 눈길을 끈다.
2일 방송된 tvN ‘택시’에서 출연한 류준열과 이동휘는 ‘응답하라 1988’로 얻은 인기를 보답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을 태운 MC 이영자 오만석의 택시는 강남역 부근으로 향했다.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서 두 사람의 프리허그를 시도한 것.
이처럼 많은 사람들 앞에 선 것에 두 사람은 부끄러워했으나 곧 자신들을 향해 다가오는 팬들에게 한명한명 정성껏 프리 허그를 해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션티켓에서는 오후 2시부터 류준열의 첫 팬미팅 ‘2016 류준열 팬미팅’의 티켓 예매가 시작됐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류준열 첫 팬미팅 티켓이 예매 오픈 2분 만에 1500석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