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버니 샌더스, 미국 대선 아이오와 경선 패배…끝날 때까진 끝난 게 아니다?

입력 2016-02-02 20:52:45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미국 대선 아이오와 경선

1일(현지시간) 아이오와 주 99개 카운티의 총 1681개 기초선거구에서 치러진 미국 대선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이 49.9%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승리를 거뒀다.

사진 : YTN
사진 : YTN

미국 대선 아이오와 경선 버니 샌더스 상원 의원은 이에 조금 못미치는 49.5%의 득표율을 보이며 아쉽게 힐러리에 승기를 내줬다. 이에 민주당은 공식적으로 아이오와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의 승리를 선언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앤디 맥과이어 아이오와 민주당 의장은 성명을 통해 “오늘밤 나온 결과는 아이오와 민주당 코커스 역사상 가장 근소한 차이”라고 밝혔다.

미국의 주요 일간지인 뉴욕타임스는 미국 대선 아이오와 경선에 걸린 52명(전체 4764명)의 대의원 중 각각 23명과 21명을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대선 아이오와 경선에 워싱턴포스트는 “사실상 무승부”라고 표현한데 이어 CNN 역시 “공동 우승”이라고 평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