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황재근
황재근이 기욤의 패션 센스를 혹평했다.
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게스트로 디자이너 황재근이 출연했다.
황재근은 등장부터 심상치않은 패션센스로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황재근은 명패가 촌스럽다 혹평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G12 중 기욤의 화려한 티셔츠를 최악의 워스트로 선정하면서 "걸레 없으면 이걸로 써요"라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황재근은 독일에서 노숙자들과 무상 급식을 먹어본 적이 있다면서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무상 급실을 먹었는데 그 맛이 괜찮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황재근은 "독일은 학비가 거의 없는 나라라서 소비할 일은 거의 없는데 왜 대학생이 가난한지는 모르겠다"며 의아해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황재근은 진짜 재밌다''황재근 만화 주인공같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