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척사광
SBS '육룡이 나르샤'의 척사광에 대한 관심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예리의 촬영장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매서운 추위속에도 열심히 촬영을 진행하는 ‘육룡이 나르샤’ 배우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하 11도, 체감온도는 20도에 육박하는 강추위 속에서도 배우들은 서로에게 핫팩을 챙겨주며 훈훈하게 추위를 이겨내고 있었다.
한예리는 “옷이 너무 얇아서 입는다고 껴입었는데 큰일났어요.”라며 추위에 고생하는 심경을 밝혔다.
이어 발등에 핫팩을 올린 이유를 묻자 “신발이 작아서 양말을 하나밖에 못 신었어요. 다른 때는 양말을 3~4개씩 신었는데 이 신발이 너무 작아서..”라며 추위를 견디는 비법을 공개했다.
이어 윤균상은 “신세경 발사이즈도 270mm이야. 꽃신 사주기로 했어. 280mm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강추위에 양말을 많이 신다보니 신발 사이즈가 커진 것이다.
한편, 1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조선 건국을 앞두고 16.3%(닐슨코리아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많은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