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류준열 첫 팬미팅
류준열 첫 팬미팅 티켓 오픈이 시작되자 좌석을 차지하기 위한 팬들의 티켓전쟁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옥션티켓은 오후 2시부터 '2016 류준열 팬미팅'의 티켓 예매를 실시했지만, 한꺼번에 몰려든 접속자로 인해 사이트가 마비됐다고 밝혔다.
그러는 한편 지난달 30일 류준열의 팬미팅 개최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에서는 수수료를 받고 티켓을 대리구매 해주겠다는 글이 쏟아져 살벌한 예매전쟁을 예고했다.
실제로 이날 티켓오픈 시간이 가까워지자 '류준열 팬미팅'과 '옥션티켓'이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오며 류준열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류준열의 첫 팬미팅은 4월 2일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1,500석 규모로 진행된다. 이날 팬미팅에서 류준열은 솔직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토크와 각종 게임 등으로 팬들과 시간을 보낼 예정임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