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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도균 머리 감기, 록스타에게 머리는 생명! '찬물+뜨거운물' 혼비백산

입력 2016-02-02 23:5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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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POP=김혜정 기자]록스타 도균의 머리감기가 웃음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도균과 원경의 록스타 머리 감기가 그려졌다.

이날 도균은 머리를 감으려했고 원경이 돕겠다고 나섰다. 차가운 물 밖에 없어 물을 데워서 옆에서 물을 부어주고 도균이 머리를 감는 것.

도균은 샴푸질을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 록커에게 머릿결은 생명이기에 그의 머리 감기 철학이 눈길을 끌었다. 원경은 그새 식어 차가워진 물을 부었고 도균은 "차갑다"고 소리를 질렀다. 이어 원경은 뜨거운 물을 받아 그대로 물을 도균의 머리에 부었다.

이제 도균은 또 다시 "뜨겁다"를 외치며 혼비백산했다. 그렇게 따뜻한 물을 써갈때쯤 도균은 "린스도 해야 한다"고 소리쳐 원경을 당황하게 했다. 머릿결이 생명인 도균은 린스까지 마무리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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