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호주 음식 특징
호주 음식의 특징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호주 대표로 활약했던 블레어의 한국 사랑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는 호주 브리즈번에 있는 블레어의 집을 방문 했다. 이날 블레어 가족들은 친구들을 위해 근사한 바비큐 식사를 저녁으로 대접했고, 이어 유세윤은 블레어가 어떻게 하다 한국에 정착하게 됐는지를 물었다.
블레어의 엄마는 “블레어가 열다섯 살 때 친구 가족과 함께 한국에 갔다. 그런데 블레어는 나와서 기차를 잡아타고 자기 길을 갔다”고 하자 블레어는 “내가 혼자서 (한국을) 막 돌아다녔다”고 덧붙이면서 블레어는 “모르겠다. 한국은 약간, 중독될 수 있는 나라다. 완전 제2의 고향이 된 거 같다”며 수줍게 웃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