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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돌아온 황금복' 열연 주목 '광수 고백' 화제

입력 2016-02-04 03: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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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차은호 기자]신다은

배우 신다은이 화제다.

배우 신다은은 최근 '돌아온 황금복'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이 종영된 가운데 극중 황금복 역을 연기한 신다은이 소속사 네오스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마지막 촬영장에서 녹화한 영상 메시지를 공개해 화제가 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다은은 "안녕하세요. 금복이 신다은입니다. 그 동안 '돌아온 황금복' 너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아직 실감이 잘 안 나는 것 같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신다은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내년에도 금복이 신다은 또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며 인사를 마무리 했다.

'돌아온 황금복'에서 신다은은 욕심에 눈 먼 사람들 탓에 긴 시간 동안 엄마와 생이별을 해야 했지만 그럼에도 좌절하지 않고 스스로 성공과 진실을 찾아가는 여주인공 황금복을 연기해 호평을 받았다.

신다은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런닝맨-황금 우정 특집'에서는 이광수의 절친으로 출연했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당시 방송에서 신다은은 "두 사람은 혹시 썸 타던 관계냐"는 멤버들의 질문에 "나는 아닌데 이광수는 그렇다. 지난번에 고백했잖아"라고 폭로했다.

이에 이광수는 당황하며 웃기만 했고, MC 유재석이 "고백한 적 있냐"고 재차 묻자 그는 얼굴이 빨개진 채 고개를 끄덕여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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